찾아주는 곳은 많습니다.
저희는 해지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 옆에 있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만 넣어보세요.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1년이면
계산기는 입력값을 12배 한 것입니다. 절감액을 약속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구독을 찾아주는 앱은 이미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해지 버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전화하면 붙잡고, 앱을 지웠는데 결제는 계속됩니다.
| 구독 이용자가 겪는 일 | 비율 |
|---|---|
| 관리를 못 해서 돈이 낭비된다 | 77.4% |
| 해지가 어렵다 | 47.2% |
| 한 달에 5만 원 이상 구독에 쓴다 | 46.6% |
대한상공회의소 조사(2025년 2월). 성인 94%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일은 ‘찾기’가 아니라 ‘끝내기’입니다.
화면을 같이 보면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한 단계씩 알려드립니다.
해지가 막히면 이의제기 문안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아래는 실제 공식 약관·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고 그냥 넘어갑니다.
두 회사 모두 공식 문서에 대한민국 거주자 조항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몇 달 쓰다 중도 해지해도 남은 기간만큼 돌려받습니다. “연간 결제라 어쩔 수 없다”가 아닙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분쟁조정에서 업체가 청구한 잔여 임대료의 50%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인 10%로 재산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방문판매법상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 계산을 대조해 드리고, 이의제기 문안을 준비해 드립니다.
국내 주요 OTT 약관은 중도해지 환불금에서 10%를 수수료·위약금으로 공제합니다. 게다가 일할 계산 기준이 내가 낸 할인가가 아니라 정가인 곳이 있어, 싸게 가입했을수록 불리합니다. 언제 해지하느냐로 금액이 달라집니다.
근거가 확인된 서비스만 안내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리포트에 ‘확인 필요’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추측해서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직접 내려받으신 이용내역을 함께 봅니다. 화면 공유로도 됩니다. 카드번호·비밀번호는 보지 않습니다.
정기결제 목록, 겹치는 구독, 조용히 오른 요금, 연 환산 낭비액을 종이로 정리해 드립니다. 여기까지 무료입니다.
해지 절차를 한 단계씩 안내합니다. 누르는 건 본인이 하십니다. 완료 화면을 같이 확인합니다.
해지·환불이 거부되면 법 조항을 인용한 이의제기 문안과 증거 목록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시는 건 본인 명의입니다.
3개월 뒤에 한 번 더 연락드립니다. 새로 생긴 구독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배달앱 광고비, POS 월정액, 세무 프로그램, 인터넷·전화, 정수기 렌털, 보안·백신, 호스팅. 매달 조금씩인데 합치면 연 수백만 원입니다.
폐업 예정 사장님께는 정리 순서표를 따로 만들어 드립니다. 광고·POS·세무처럼 매출에 직접 붙지 않는 것부터, 약정이 걸린 것은 계산해서 판단하도록.
| 진단 | 무료. 리포트까지 받고 그만두셔도 됩니다. |
|---|---|
| 해지·환불 동행 | 무료. 초기 운영 기간이라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 나중에 유료가 되면 | 지금 도와드린 건에는 소급 청구하지 않습니다. |
지금은 사례를 모으는 초기 운영 기간이라 전 과정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대신 어떤 구독을 얼마나 줄였는지를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형태로 기록해 서비스 개선에 쓰는 것에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말씀만 해주세요.
돈 문제라 불안하신 게 당연합니다. 선을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내역은 상담이 끝나는 즉시 파기합니다. 서버에 올리지 않고, 상담용 컴퓨터에서만 열어봅니다. 이 내용은 상담 전에 드리는 동의서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문자도 괜찮습니다.
부모님 구독을 대신 정리해 드리려는 자녀분 문의도 많습니다.
받는 시간: 평일·주말 오전 9시 ~ 오후 8시
※ 13개월치가 필요한 이유: 1년에 한 번 결제되는 자동갱신은 12개월 내역에는 한 번만 찍혀서 주기를 알 수 없습니다.